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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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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보도된 A언론사의 내용과 관련해 경북도청 재직시 홍보비와 관련해 일체의 경찰 소환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또 최근 논란이 된 구미주재 NSP B기자와 관련해 홍보비를 지출한 사실도 없음을 분명히 했다.
김 예비후보는"사실 확인도 없이 선거에 악영향을 주기 위한 기사에 대해서는 응당히 법적책임을 져야 된다. 경선 중에 악의적인 가짜뉴스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허위사실을 보도한 기자와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모든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 "NSP B기자에 대해 공직선거법위반,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 등으로 지난 26일 경찰에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A언론사는 지난 29일 김 예비후보가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특정 언론사에 홍보비를 부당하게 지출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