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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호 캠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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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김석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진행된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구미시장 공천 ‘밀실, 야합 공천’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규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양호 후보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밀실, 야합공천 규탄집회’를 열고 1일에는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정권을 교체한 정당에서 벌어진 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밀실, 야합 경선 컷오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이 사태의 진상을 명백하게 알리고 제대로된 공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30일 집회에는 1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후 공정한 공천 절차 진행을 요구하고 있는 이양호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 김석호 예비후보는 27일부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불공정과 부패로 얼룩진 구미 정치 현실에 대한 심판을 호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