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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진평미래타운˝이웃과 함께하는 마을 뒷산 트래킹해요˝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2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 진평미래타운이 지난달 30일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문마을공동체 조성사업의 일환인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 뒷산 트래킹’을 진행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단체 한울타리(회장 손경민)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진평미래타운내 초록공원에서 시작해 뒷산 일원을 이웃과 함께 걸었다. 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뒷산의 꽃과 나무 등 풍경 사진을 마을 SNS에 올려 공유했다. 

손경민 한울타리회장은 “코로나 블루로 우울했는데, 이제는 뒷산 트래킹에 나설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이런 행사에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평미래타운은 관내 지정된 인문마을 중 한 곳으로 2020년부터 인문마을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해 마을라디오, 벼룩시장, 평생학습 강좌 등 다양한 마을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인문마을공동체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구미형 인문도시 조성을 위해 마을공동체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 마을 리더 양성프로그램, 마을가꾸기, 마을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진평미래타운(숲속 인문마을 공동체)을 포함해 ▲형곡동 금호어울림포레1차(나!누!자! 학습마을) ▲무을면 무등1리(소소한 소통으로 큰 즐거움 만들기)와 함께 신규 마을로 ▲선산읍 생곡리(푸른동네 솝실 만들기) ▲황상동(황상동 고분 기록단)을 지정해 인문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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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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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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