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삼성전자 SMART City 구미지원센터(센터장 김현도)가 3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지부장 송일수)에 산불 피해 지역의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삼성전자 SMART City(구미사업장) 사업장 산책로에 설치된 전자 기부시스템인 ‘나눔 키오스크 (사원증 태깅시 1천원 기부)’의 직원 참여금으로 마련됐다. 울진지역 내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영양제 및 간식 등 건강키트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삼성전자 SMART City의 임직원은 ‘나눔 키오스크’를 통해 2015년 8월부터 현재까지 약 7억원이 넘는 기금을 모금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김현도 삼성전자 SMART City 구미지원센터장은 “산불로 상처 받은 아이들이 하루 빨리 힘내서 밝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장 임직원의 온정 넘치는 마음을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일수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힘써주시는 삼성전자 SMART City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금액은 울진의 산불 피해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