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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배후도시 산동·해평·장천의 새로운 역사 쓰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
윤종호 국민의힘 경북도읭원 후보 사무소 개소

ⓒ 경북문화신문
'새롭게 도약하는 신공항 배후도시 산동, 해평, 장천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시 6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가 13일 선거사모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과 최경호 구미시노인회장, 국민의힘 구미을 지역 도·시의원 후보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윤 후보는 "돌이켜 보면 12년 전 어르신들의 눈과 귀가 되겠다는 각오로 하나씩 실천해 온 것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공약 중 이루지 못한 공약도 있지만 해평취수원, 옥성화훼단지 문제를 비롯해 5공단 분양가 인하 등 시민과 한 약속은 대부분 실천했고 특히, 8대 때 18가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이 되면 초심으로 돌아가 12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신공항시대 5공단을 완전히 분양해서 살기좋은 산동·해평·장천을 만들겠다"며 "특히 신공항시대와 더불어 젊은 도시, 각광받는 도시, 울음소리와 웃음소리가 많은 나는 도시, 구미의 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를 위해 산동읍 보건소·소방서 건립, 공룡공원 조성,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조기 완공, 해평면 5공단 및 주거지역 조기완공, 해평면 냉산 짚라인 및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등을 공약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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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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