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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하는 신공항 배후도시 산동, 해평, 장천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시 6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가 13일 선거사모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과 최경호 구미시노인회장, 국민의힘 구미을 지역 도·시의원 후보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윤 후보는 "돌이켜 보면 12년 전 어르신들의 눈과 귀가 되겠다는 각오로 하나씩 실천해 온 것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공약 중 이루지 못한 공약도 있지만 해평취수원, 옥성화훼단지 문제를 비롯해 5공단 분양가 인하 등 시민과 한 약속은 대부분 실천했고 특히, 8대 때 18가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이 되면 초심으로 돌아가 12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신공항시대 5공단을 완전히 분양해서 살기좋은 산동·해평·장천을 만들겠다"며 "특히 신공항시대와 더불어 젊은 도시, 각광받는 도시, 울음소리와 웃음소리가 많은 나는 도시, 구미의 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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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산동읍 보건소·소방서 건립, 공룡공원 조성,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조기 완공, 해평면 5공단 및 주거지역 조기완공, 해평면 냉산 짚라인 및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