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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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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필 작가의 한국화 전시가 이달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열린다.
목가적(牧歌的) 화풍의 류 작가는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농기구 호미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어 표현했으며 신문지, 파쇄지, 폐박스 등 버려진 종이를 재활용한 반죽으로 요철을 만들어 도드라짐을 강조한 독특한 창작 기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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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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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에서는 작가가 표현하고자 한 소박하고 평화로운 고향의 농경지에 대한 향수(鄕愁)와 어머니의 모정(母情)을 담아낸 작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