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경북 선거인수 226만 8,707명...1만7,169명 늘어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2일
선거연령 19세에서 18세 하향 원인
↑↑ 지난 총선 사전투표소 전경(경북문화신문DB)
ⓒ 경북문화신문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선거인 수가 226만8,707명(20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 225만1,538명보다 1만7169명이 늘어난 것으로 선거연령이 18세로 하향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선거인 성별로는 남성은 113만7804명, 여성은 113만903명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45만 3,532명 가장 많았으며, 60대 43만7,560명, 70대 41만4,419명, 40대 37만4,730명, 30대 27만4,350명, 20대 26만9,298명, 18~19세는 4만4,818명 순이었다. 시군별로는 포항 42만7,687명(18.85%), 구미 33만7,510명(14.87%), 경산 23만676명(10.17%)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에서는 칠곡이 9만6081명(4.23%)으로 가장 많았다.

또 외국인 선거권자는 2,106명으로 제7회 지방선거 1,713명보다 393명 증가했으며, 도내 거소 투표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7,483명이다

지방선거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5.10~14)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5.15~17), 누락자 구제기간(5.18~19)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했자. 선거권자는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 투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본 투표는 6월 1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며 “법정선거 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철저한 투표소 방역관리를 통해 유권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구미, 올해 첫 모내기 시작..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