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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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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3일 구성면 광명리 일대 양파 주산지에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김장호 구성면 광명리 이장은 “올해는 긴 가뭄, 인건비 상승, 조생양파 출하연기 등 힘든 소식만 가득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공동방제로 양파 농가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처럼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양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에 공동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8월 중에는 벼 도열병, 벼멸구 등의 확산 차단을 위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