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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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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중학교(교장 장명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메타버스(Metaverse) 등과 관련해 사회·실생활 문제 기반의 탐구·활동 중심 통계 수업 및 교육활동을 운영하는 ‘통계 선도학교’에 선정됐다.
수업의 주된 운영 방향은 AI, 메타버스, 통계 활용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 교원의 통계 활용 역량 강화,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학생 주도형 수업이다.
선주중은 1학년 자유학기 주제선택 과목으로 ‘통계로 통하자!’ 강좌를 개설해 공학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활동 중심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AI 메타버스 창의융합 체험’ 창체 동아리와 ‘메타버스 통계 연구소’ 자율 동아리에서는 가상세계 공간인 메타버스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는 중학교용 AI 메타버스 통계 활동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통계로 통(通)하자 통통 교사 연구회 이윤경 선생님은 “사회‧실생활 데이터 기반 교과 융합(통합) 및 협력 수업 모형을 개발해 적용해 보는 것은 교원의 통계적 소양 함양 및 미래 수업 역량 개발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