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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용시장 활기 `취업자 수 늘고 실업자 수 줄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4일
↑↑ 2021년, 2022년 1~3월 구미지역 업종별 취업자 수(구미상공회의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올해 구미지역 고용시장이 점차 활기를 띄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구미지역 상시근로자(이하 근로자)는 10만8,406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1년 1월 10만3,496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11월 10만8,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22년 1월까지 감소하다 2월부터 다시 반등해 증가 추세에 있다.

구미지역 고용보험 전체 가입자의 53.2%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은 2021년 1월 5만5,693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2년 3월 5만7,670명으로 3.5%인 1,977명이 늘었다.  즉, 전자부품 626명, 비금속 광물제품 546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386명, 금속가공제품 303명 순으로 각각 증가했다.  

또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2021년 1월 1만1,531명에서 2022년 3월 1만2,029명으로 498명 늘어나 4.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도매 및 소매업은 121명, 사업시설 관리 지원·임대서비스업은 157명, 교육 서비스업은 772명 각각 증가했다.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올해 구미지역 고용보험 가입자 수와 취업자 수가 늘고, 실업급여 지급자수가 줄고 있어 고용시장이 점차 활기를 띄고 있지만, 구미5단지는 물론, 기존 단지의 계획된 기업투자를 안정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만성적인 인력난 해결이 필수"라며 "이를 위해서 KTX 구미역 신설 등 교통인프라 확충 외에도 지방에 취업하는 우수 인력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나 세제 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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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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