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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밑그림 마련...2023년 착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7일
올해 하반기 설계 및 사업시행계획 인가
↑↑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조감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 공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설계추진에 나섰다.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는 구미시 공단동 249번지 일원에 산업·문화·주거·상업이 융복합된 공간을 2024년까지 조성해 청년·창조계층의 유입과 함께 새로운 구미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국도비와 시비 등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비 417억을 비롯해 LH의 행복주택 사업비 307억, 도시재생 기금 등 총사업비는 약 1,738억원이 투입된다.

↑↑ 지난 25일 구미시청에서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가 열렸다.(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하는 LH 주관으로 실시한 설계공모에서 ‘일과 삶의 조화 – 도시재생 자립 플랫폼’을 설계 컨셉으로, 협업과 소통의 극대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기능의 유기적 연결과 입체적인 커뮤니티와 동선계획을 제시해 호평을 받은 토문-나우동인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구미시와 LH는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경북 구미시 공단동 일대 18,280㎡ 부지에 산업융복합시설(연면적18,400㎡), 의료헬스융복합시설(연면적15,000㎡), 행복주택(200호)에 대한 밑그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는 이번 설계 당선작으로 산업단지에 걸맞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특화해 올해 하반기까지 설계완료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후 2023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종우 구미시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설계 과정에서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의 목소리를 잘 담아 도시재생혁신지구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가 구미산단의 새로운 산업혁신 거점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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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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