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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쓰레기는 우리가 주워요˝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31일
선주초,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깅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선주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지난 21일 오전 학교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깅(줍깅)' 캠페인을 펼쳤다.

학부모회(회장 서은미) 주관으로 열린 이날 플로깅에는 학부모와 아이로 구성된 15팀이 참여해 학교 주변의 쓰레기를 주웠다. 아빠, 엄마, 동생 등 온가족이 모여 주말 아침에 산책을 하듯, 보물찾기를 하듯 구석구석 작은 쓰레기까지 찾아서 모았다. 플로깅이 끝난 후에는 친환경세제와 장바구니를 선물로 나눠주고, 참여 인증도장도 찍어 주기로 했다.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한 김도영 군(4학년)은 "집게로 담배공초를 줍고 있는데 옆에서 담배피우는 어른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가능하면 학교 근처와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들은 정기적으로 플로깅(줍깅)을 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 경북문화신문
서은미 학부모회장은 "학교 주변에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았다.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해 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며 "캠페인을 위해 준비하고 뒷정리하느라 수고한 학부모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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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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