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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모두 함께 배워보는 선비문화체험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02일
오태초등학교(교장 송은숙)가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두 함께 배워보는 선비 문화! 다 함께 기르는 우리 예절!”을 주제로 찾아오는 선비문화 수련활동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연계하여 진행된‘찾아가는 선비체험 프로그램’에 오태초등학교 1~6학년 600여 명의 전교생이 참여했다. 지혜 공부와 실습 체험으로 나눠진 문화수련은 선비문화수련원에서 파견된 과목별 전문강사가 각 학급으로 찾아가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전문 교재를 활용한 지혜 공부를 통하여 퇴계 선생과 어린이 선비 정신에 대해 배우고, 전용 교구를 활용한 실습 체험을 통해 바른 인사법과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교육에 참여한 6학년 전교어린이회장은 "선비들의 덕목과 정신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를 실천하려면 학교에서도 친구들끼리 바른 태도와 자세로 인사하고 서로 존중하며 생활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은숙 교장은 “참여형 선비체험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생각한 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이 꾸준히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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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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