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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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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4차산업시대의 스포츠과학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스포츠융복합연구소(소장 홍상민교수)를 설립했다.
스포츠융복합연구소는 스포츠와 관련된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적 쟁점과 정책을 탐구하는 학술연구 활동과 국내외의 관련 분야 학술단체 및 연구기관 등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스포츠융복합산업의 발전방향 모색하기 위해 설립된다. 또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을 통해 스포츠융복합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활동 등을 수행한다.
김천대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에 지역사회 및 국가 스포츠 과학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 김천시는 스포츠 중심도시에서 스포츠 특화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제2스포츠타운을 건립, 2025년 12을 완공을 통해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도시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스포츠융합복합연구소 홍상민 소장은 “4차산업시대의 스포츠 트렌드와 미래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고, 김천시 지역 스포츠 인프라 기반을 통해 국내·외 스포츠융복합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