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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창장 수상 단체사진(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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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귀순)가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구미대학교는 식약처 주관으로 2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36곳을 대상으로 21년 주요성과 및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2022년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성과 보고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3년 개소된 센터는 지역 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개소 초기 92개소에서 8년 6개월이 지난 현재 458개소의 어린이급식소를 지원 관리하고 있다.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관내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관리하고 있다.
김귀순 센터장은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지속적인 식품 위생·안전 확보와 급식 품질 향상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