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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곡고등학교 미래형 컴퓨터교육실(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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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168개교의 노후 컴퓨터교육실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노후 컴퓨터교육실 환경개선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한 최적의 소프트웨어(SW) 교육 환경을 조성해 학습자 중심의 문제 해결력과 협력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12억 원의 예산으로 도내 60개교에 대해 노후 컴퓨터교육실 환경개선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여름방학 동안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데스크톱 컴퓨터 중심의 일반형 컴퓨터교육실 128개교와 노트북을 활용한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40개교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경북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구축’은 컴퓨터교육실 바닥및 벽면 환경개선, 노트북·태블릿을 활용한 무선 인터넷 환경 조성, 언플러그드, 모둠활동이 가능한 이동식 책상과 의자 교체, 화면 터치와 판서가 가능한 전자칠판, 단초점 빔프로젝터 활용 등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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