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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 취임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3일
↑↑ 취임 선서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제18대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1일 취임했다. 

교육청 웅비관에서 교육관계자, 학부모 대표, 도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교육 방향과 추진 의지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미래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행복 교육, 문화예술 교육, 독립운동길 걷기와 독도 교육 등 나라 사랑과 세계 이해 교육 강화, 대안학교 설립 및 융합 진료 체험 교육관 운영 등과 같은 삶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으로 아이들을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또 경북형 온라인 학습지원 강화, 기초학력 3중 안전망 구축 등을 통한 학습격차 해소, AI 교육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교육 강화 등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안전보장 교육 실현을 위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실 구축, 학교 내진 보강 조기 시행, 감염병 대응 보건 전문팀 구축, 중대사안 초기 지원팀 신설 등의 방안도 소개했다.

임 교육감은 특히 "학교 업무 경감과 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로 교사들이 아이들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소통과 존중이 넘치는 교육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난 초선 교육감 때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든든한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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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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