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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도서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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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배정화)이 꿈앤들과 삼산이수 작은도서관 2곳이 리모델링을 위해 5일부터 임시휴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문체부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앤들(어모면), 삼산이수(모암동) 작은도서관 2곳은 5일부터 도서 및 집기를 옮기는 것을 시작으로 3개월 정도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공사가 진행되는 두 작은도서관은 개관 10년이 지난 도서관으로, 노후되고 효율성이 떨어져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비와 시비 2억8,600만원을 투입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특히,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친환경 나무벽면 서가 설치, 냉난방기 교체, 문화강좌실과 유아방 개선, 안락한 독서공간 확보 등 효율적인 공간 재구성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