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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꿈앤들·삼산이수 작은도서관 5일부터 임시 휴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4일
3개월간 리모델링
↑↑ 김천시립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배정화)이 꿈앤들과 삼산이수 작은도서관 2곳이 리모델링을 위해 5일부터 임시휴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문체부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앤들(어모면), 삼산이수(모암동) 작은도서관 2곳은 5일부터 도서 및 집기를 옮기는 것을 시작으로 3개월 정도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공사가 진행되는 두 작은도서관은 개관 10년이 지난 도서관으로, 노후되고 효율성이 떨어져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비와 시비 2억8,600만원을 투입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특히,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친환경 나무벽면 서가 설치, 냉난방기 교체, 문화강좌실과 유아방 개선, 안락한 독서공간 확보 등 효율적인 공간 재구성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것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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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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