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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장호 시장 1호 과제 `비상경제 위기타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설치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장호 구미시장이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지역경제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위기타파를 위해 시와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설치 운영 계획을 밝혔다.

비상경제 T/F는 김장호 시장과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 협의회를 중심으로 경제, 관광, 복지, 건설, 농촌 등 각 경제분야 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비상경제자문단으로 구성된다. 부시장을 단장, 경제지원국장을 총괄지원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 실무단은 국소장 중심 5개의 대책반과 3개의 지원반으로 조직된다.

대책반 상세구성은 △지역경제 대책반 △ 관광경제 대책반 △복지경제 대책반 △ 건설경제 대책반 △ 농촌경제 대책반으로 각 소관 분야별 경제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해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와 자문단은 지역내 각 경제주체들과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된 경제원팀(One-Team)으로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이자부담과 원부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소상공인, 취약계층, 중소기업을 위한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을 비상경제 대책 T/F를 통해 신속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제관계 부서에서는 비상경제대책 T/F 발대식은 7월 중에 가질 예정이며, 긴급한 상황을 감안해 실무단과 자문단 회의는 대상별 순회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해 비상경제대책 종합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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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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