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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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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미시설공단은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개인 및 단체에게 주어지는 이번 포상에서 경영평가, 공기업 발전기여도 평가에서 전국 90개 지방공단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 단체부문 국무총리상에 선정됐다.
지난 7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채동익 이사장은 “지방공기업 CEO가 한자리에 모인 곳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방공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대전환의 시대에 새정부의 혁신과 국정철학을 공유해 지방공기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2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선도 지방공기업의 면모를 인정받았고,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전국 지방공기업 378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90점 이상 고득점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구미시설공단은 ‘시민의 행복가치를 소중히 하는 신뢰와 연대의 플랫폼’이란 비전을 바탕으로 지방공기업 최초 사회적 가치 브랜드 '같이 Plus⁺'를 선포하고 ‘같이성장, 같이지원, 같이공감, 같이극복’의 4개 테마사업을 추진하며 총 19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