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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활용, 구미 대표 명소 개발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3일
금오지 음악분수 설치 및 금오산 할딱고개 전망대 조성 제안
구미의 대표 명소 개발의 일환으로 금오지 음악분수 설치와 금오산 할딱고개에 전망대를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됐다. 

ⓒ 경북문화신문
12일 김낙관 의원은 구미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오산 자락에 조성된 금오지의 경관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다소 미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전국의 도시들이 지역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저마다 특색있는 경관조성을 위한 정책연구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특히, 불빛과 야경을 이용한 야간경관 조성은 방문객들의 체류시간 연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많은 지자체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대표적 성공 사례로 대구 달성군의 송해공원과 칠곡 평화음악분수, 안동 낙동강 음악분수를 꼽았다. 

그러면서 구미에도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금오산을 배경으로 금오지에 음악분수 설치와 할딱고개 전망대 조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금오지에 음악분수가 설치되면 시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구미의 금오산 야경을 보다 즐겁고 아름답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았다. 또 금오산의 할딱고개에 전망대가 설치되면 금오지에서 음악분수를 감상한 후 케이블카를 타고 할딱고개 전망대에서 구미의 경관을 즐기는 관광코스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인해 금오산 둘레길에서 여리숲과 금오천, 금리단길로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여들어 하나의 관광문화권이 형성될 것이이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구미시민의 정신적 지주이자 아름다운 문화자원인 금오산을 활용한 내실있는 켄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이를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담 T/F팀 설치를 제안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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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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