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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경북도의회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선희 의원 선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8일
“경기침체 적극 대처, 민생경제 안정화 최우선”
↑↑ 이선희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제12대 경북도의회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선희 도의원(청도)이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15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같이 선임했다.  

이선희 예결위원장은 청도출신 재선의원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어 제12대 경북도의회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경북도의회의 예산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도정의 핵심인 기획조정, 미래전략기획, 투자유치 및 일자리, 민생경제, 과학산업 등을 소관사항으로 하는 기획경제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제12대에서도 기획경제위원으로 선임되는 등 도정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은 물론 도정의 주요현안을 예산심의로 슬기롭게 풀어나갈 적임자로서 평가받고 있다.

이 예결위원장은 “예결위 위원으로 선임된 14명의 도의원과 함께 납세자의 시각에서 도민의 혈세인 예산이 한푼도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편성과정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고 세수추계 및 재원배분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이다'며 “예산을 민생경제 안정화와 취약계층·일자리 창출 등 도민필요사업, 복지부문 예산,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예산에 과감하게 적재적소에 배분되도록 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삭감하고 실제 도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정책이 적용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도 엄중한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번 추경을 시작으로 예결위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팬데믹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심각한 경기침체에 적극 대처하고 민생경제 안정화와 복합적 경제위기 극복을 예결위 활동의 최우선 정책순위에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 예산특별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한편,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33회 경북도의회 임시회기간 동안에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경북도의 추경예산안은 1조 4487억원, 경북교육청은 1조 4926억원의 규모로 당초예산보다 각각 12.9%, 29.2% 늘어난 규모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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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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