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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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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가 19일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구평동(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 일원까지 총 연장 1.79km(터널 0.106km포함), 폭 20m(4차로)를 개설하는 이 공사는 지난해 착공해 현재 공정률 51%정도로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90억원(구미시 165억, 칠곡군 325억)을 투입된다.
현장을 방문한 산업건설위원들은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사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방문으로 찾은 만큼 2023년 공사가 준공이 되면 인동지역 고속도로(경부선 남구미 IC) 접근성이 향상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동구미 지역 교통을 분산하고 국가산업단지간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세체 위원장님 구미시 의원님들 고생 많으시네요 과장님 계장님 주무관님 더운날씨에 열심히하시네요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칭찬 드립니다
07/20 13: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