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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공사 순조...공정률 51%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0일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 도로개설 공사 현장방문
↑↑ 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가 19일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구평동(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 일원까지 총 연장 1.79km(터널 0.106km포함), 폭 20m(4차로)를 개설하는 이 공사는 지난해 착공해 현재 공정률 51%정도로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90억원(구미시 165억, 칠곡군 325억)을 투입된다.  

현장을 방문한 산업건설위원들은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사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방문으로 찾은 만큼 2023년 공사가 준공이 되면 인동지역 고속도로(경부선 남구미 IC) 접근성이 향상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동구미 지역 교통을 분산하고 국가산업단지간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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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박 세체 위원장님 구미시 의원님들 고생 많으시네요 과장님 계장님 주무관님 더운날씨에 열심히하시네요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칭찬 드립니다
07/20 13: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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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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