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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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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동안 구미지역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을 막기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와 개인 방역수칙 준수 및 자발적 거리두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먼저 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지난 13일 정부 발표에 따라 50대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이 4차 접종대상으로 확대돼 18일부터 잔여백신을 통한 당일접종과 사전예약이 시작돼 기초접종과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경제상황을 고려헤 거리두기 완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여름 휴가 등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의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다. 실내는 마스크를 의무 착용하고, 식당·카페 등에서 취식 전·후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702명, 18일 366명, 17일 262명, 16일 278명이 신규 발생하는 등 200명대를 상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