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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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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포항시 일원에서 열린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모두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578명 임원 292명 등 870명의 선수단이 28개 종목에 출전해 마라톤, 축구, 씨름, 볼링, 합기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종합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둿다.
특히 육상에서 성진석(구미시청)선수가 멀리뛰기, 세단뛰기에서 2관왕을, 볼링에서 백승자(구미시청)선수가 3인조, 5인조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수영에 출전한 양지원(구미시체육회, 평영 50m, 100m)선수, 이응민(경북체고, 자유형 200m, 접영 100m)선수가 2관왕을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정성을 다해준 구미시체육회(회장 조병륜) 등 대회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구미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2023년 울진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도 41만 구미시민의 힘과 역량 결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울진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