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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공연 모습(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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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국악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이정희)가 흥겨운 국악 한마당 '제19회 한 여름밤의 국악 산책'을 오는 30일 저녁 8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연다.
올해 국악 산책은 사물놀이, 처용무·한량무, 가야금&해금 2중주, 청산리 벽계수야·심청가 中, 태평가·양산도 뱃노래, 선반판굿 등 국악 분과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무더운 여름밤 열기를 식혀 줄 예정이다.
이정희 지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장르별 풍성한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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