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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나도 광고작가 공모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2일
구미지역 초중고 청소년 대상, 9월 6일까지 접수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가 이달 8일부터 9월 6일까지, 구미지역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LG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소개하기 ‘청소년 광고 시나리오 공모전, 나도 광고작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ESG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중 소비자, 공공기관, 지역 주민들에게 잘 알릴 수 있는 광고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품형식은 △30초 분량의 광고 콘티 △영상 △PPT △포토샵 △손그림 △포스터 △카툰 △수기형태 등 형식과 분량 제한이 없으며, 개인 또는 단체(동아리 및 팀) 모두 가능하며 다작 제출 및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 분야 각각 진행되며 대상(각 50만원), 최우수상(각 30만원), 우수상(각 10만원), 장려상(각 5만원)이 지급된다. 특전으로 대상 수상자의 소속 학교에는 TV(LG 올레드 TV 55인치) 제품이 증정되며, 대상 수상자의 지도교사가 있을 경우에는 교사에게 상장 및 LG 소형가전을 증정한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상과 LG 명예 사원증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작 중 최종 1개 작품을 선정해 광고 영상을 제작, 홍보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해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lgb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사이트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학습자료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경북지역 사회적기업 온/오프라인 특판전을 개최해 소비자들에게 사회적경제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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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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