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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 28곳 `어린이집 시간제보육 시범 사업`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7일
올해 9월~내년 2월까지 시간제보육 가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보건복지부의 '시간제 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 지역내 어린이집 28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어린이집 정규 보육반에서 시간제 보육아동을 함께 돌보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38개 시군구, 275곳(419개반)이 참여해 전국 14개 시군구 124곳의 어린이집(168개반)이 선정된 가운데 구미시는 28곳(28개반)로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시범사업은 어린이집 운영비 월 60만원, 보육교사수당 월 18만원, 1인당 보육료 1시간당 5천원을 지원한다. 이용 대상은 6개월~36개월 미만 아동으로 가정에서 양육하는 부모가 취업 준비, 단기간 근로 등에 따른 시간 단위의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1개월 단위로 시간대를 지정해 예약한 후 가까운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양육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보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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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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