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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 `착한 쌀 기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3일
지역 농가 쌀 구매해 취약 계층 지원
↑↑ 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가 최근 쌀 소비량 감소와 재고증가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기위해 백미 4,000포(10kg)를 구매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구매한 백미 4,000포는 구미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물가상승과 후원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가족관계 단절·해체로 부양의무자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장기화된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푸드마켓 운영기관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부관장은 “코로나와 경제위기로 푸드마켓에 기부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었다. LG의 도움 덕분에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코로나로 인해 3년간 중단됐던 LG기 주부배구대회를 오는 9월 24일 개최하고, 아울러 지역소상공인, 지역 사회적기업들의 판로확대를 위한 ‘LG경북사회적경제 Festa’를 병행 개최한다. 농산어촌 유소년 축구캠프 구미유치를 후원하는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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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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