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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구미사랑상품권 100억 원 발행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9일
9월 1일부터 10% 할인판매, 1인 최대 40만원까지 구입 가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구미사랑상품권(지류형)을 1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소진 시까지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완화하기 위해 추석 기간 전 판매를 시작한다. 

9월 1일부터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120개소 판매대행점에서 만 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구미사랑상품권은 대규모 점포, 준대형 점포 및 유흥업소를 제외하고 가맹점으로 등록된 14,177개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구미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발행한 구미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물가상승으로 인한 명절기간 시민들의 가계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어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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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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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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