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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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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회장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가 30일 호텔 금오산에서 경북 23개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종합재난대책 수립 촉구결의안,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결의안 등 당면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심의가 이뤄졌다. 또 상주시 소울푸드축제, 영주시 세계풍기인삼엑스포, 봉화군 송이축제 등 다양한 지역행사에 대한 홍보가 이어졌다.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임기 시작 후 첫 한 달이 지나고, 제9대 지방의회 전반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각 시군 의회가 더욱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실시하고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전체가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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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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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의 실질적 구현과 균형적인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 시군의회의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도내 민생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을 논의함으로써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