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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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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1일 제261회 1차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구성을 마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박교상 예산결산특별 위원장은 "세입·세출 결산심사는 회계연도 1년 동안의 예산집행의 합목적성과 효율성에 대해 심사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을 분석 및 평가함으로써 향후 예산심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세입예산 징수와 수납의 적정성 여부, 과다 불용액에 대한 원인분석, 이월사업 및 예비비 지출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히 심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사업의 시급성·효율성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예산이 배분되도록 하고, 재정운영상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 시정하도록 심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예결결산특별위원회 명단>13명
△위원장 박교상
△간사 김정도
△위원 강승수, 김근한, 김영태, 김춘남,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이상호, 이정희, 이지연, 장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