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불교연합회 경북지부 구미지회가 창립식을 갖고 첫 걸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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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원남새마을금고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구미시사암연합회장인 월담(문수사 주지) 스님, 백순창 도의원, 김영태·장미경 시의원을 비롯해 김복순 한국여성불교연합회 경북지부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여성불교연합회는 여성 불자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여성 인권신장을 위해 1988년 창립됐다.
월담 스님은 축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행이라며 아무리 팔만대장경을 외운다고 한들 한가지 행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길" 당부했다. 또 "앞으로 사암연합회와 함께 구미시민을 위해 함께 먼저 나서서 봉사하는 여성 불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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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을 맡은 배미숙 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면서 지나온 나날들 속에 안분지족의 삶이 되길 기원해 주신 친정아버지의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더 되새겨보게 됐다. 이제 앞으로 나아갈 길은 부처님의 오유지족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염원하게 됐다"며 "오늘 창립하는 여성불교연합회 구미지회는 이웃과 사회에 소박하고 가능한 꿈을 심어주고, 지치고 힘든 삶의 여정에 작은 그늘이 되어줄 쉼터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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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불교연합회 구미지회 임원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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