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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산업체 재직자 위한 `산업안전경영학부` 개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1일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산업안전경영학부를 개설하고 산업체 재직자를 중심으로 한 신입생을 2023년부터 모집할 계획이다.

산업안전경영학부는 산업활동 중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위험요인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찾아내고, 그 위험을 제거하거나 예방 및 관리하는 안전관리전문가를 배출하는 학부이다. 이곳에서는 졸업 후 사고·재난에 관한 전문가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산업체 재직자들의 안전관련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생활안전, 소방 및 위험물안전, 산업재해, 사회안전, 기업안전 등 실무안전 교과를 교육한다.

또 산업체와 공공기관 등에 재직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로 비대면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학기 중 소방·경찰, 대기업 및 공공기관 안전관리 전문가 등 산학특강 세미나를 통해 기업재난관리, 재난경제학 분야의 학습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재학 중에는 산업안전기사, 소방설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가스기사 등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안전기술사 취득도 가능하도록 교과를 구성했다.

교수진은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에서 산업안전에 관한 기초과목을 담당하고 융합형 실무과목은 지역 혁신도시 공기업과 관련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학·연 협동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기헌 교수(산업안전경영학부 학부장)는 “산업안전 분야는 문과도 이과도 아닌 사회 전반적인 공공영역이다. 이과 출신자들에게는 기업재난, 재난경제, 범죄학 이론 등을 문과 출신자들에게는 화재공학, 위험물 관리, 소방시스템, 방재학 등을 연구할 수 있도록 융합형 교과과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위 이수 후에는 융합형 안전관리 전문가로 활약하는 것이 충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김천대학교 신입생 모집기간은 2023년도 정시모집기간에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김천대학교 홈페이지(http://grad.gimche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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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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