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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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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5급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확대간부회의를 9월부터 영상회의로 전면 실시한다.
20일 열린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부서장은 물론 읍면동장들까지 참여한 가운데 영상회의로 진행해 각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를 집중 전달했다.
시는 확대간부회의 영상회의를 통해 업무 영역에서부터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체제 구성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의 마무리와 내년도 예산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업무 추진에도 혁신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없애고, 시대의 흐름과 시민의 요구에 맞게 공직문화부터 개선해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