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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방벤처센터, 방산중소벤처기업 적극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3일
방위산업분야 3개 기업 신규 협약 체결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국방벤처센터(센터장 윤성현)가 22일 지역중소벤처기업 3개사와 신규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협약 기업 3개사는 ㈜에스엘테크(대표 서임교)와 ㈜제이앤씨테크(대표 장민준), 미래청암㈜(대표 노중암)로, 이들은 협약에 따라 구미국방벤처센터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개발, 시제개발을 위한 개발비 및 경영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구미시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임영일)가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사업 참여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협약기업은 설립당시 14개사에서 현재 58개 사로 확대됐다. 

올해부터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전국의 국방벤처센터 10곳을 창원, 구미, 대전, 광주의 4개 지역을 거점으로 부품국산화 지원업무를 확대하며 방산육성사업 1~4단으로 개편운영하고 있다. 그 중 구미는 방산육성사업2단(단장 윤성현)으로 총 16명(구미국방벤처센터 3명, 부품국산화팀 13명)이 기존 구미국방벤처센터업무와 지역 체계업체와 관련된 ICT전자사업 등의 부품국산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1년 기준,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의 방산분야 고용 인원은 850여 명이며 총 매출은 2,000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사업에 협약기업인 엘씨텍㈜과 이번에 신규로 협약을 체결한 미래청암㈜이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향후 2년간 국비 6억여원을 지원받게 됐다. 한편 세영정보통신㈜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구매조건부 신기술개발사업과제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육군과 개발 과제를 진행중에 있다.  

구미시는 국내 유도무기·탄약의 44%, 감시정찰·통신장비의 61%를 생산하는 방위산업 거점 도시이며, 최근에는 로봇, AI, 드론 등을 접목한 유무인복합체계 등 신산업 영역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윤성현 방산육성사업2단장(구미국방벤처센터장 겸임)은 “구미지역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연구개발 및 제조역량이 국방 연구개발사업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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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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