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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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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가 28일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바자회 행사를 통해 미역과 다시마를 판매한 수익금(200만원)과 신경은 회장의 사비(200만원)로 마련된 것.
신경은 회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구미교육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에 설립되어 총 17개 단체, 21,35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 역량 강화, 양성평등 사업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