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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구미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정원 137명 증원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7일
황금돼지띠 해 출생자 대폭 증가 원인
구미·경산·칠곡 고등학교 입학정원 학급당 1명 증원
2023년학년도 구미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정원이 137명 증원된다.

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07년 황금돼지띠에 태어난 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가 대폭 증가해 현재 입학정원 기준을 유지할 경우 다수의 학생이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입학정원 대비 중3 학생 수가 많은 구미, 경산, 칠곡 3개 지역의 2023학년도 일반계고 입학정원을 1년간 한시적으로 증원했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급당 정원을 하향해야 하지만 효율적인 고교 학생 배치와 지역 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권 보장을 위해 입학정원 대비 중3 학생 수가 많은 구미, 경산, 칠곡 3개 지역의 입학정원을 7,058명에서 7,292명으로 234명 증원했다. 지역별 증원 인원은 구미 137명, 경산 62명, 칠곡 35명이다.

이로 인해 구미지역의 14개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정원은 올해 4,171명에서 내년에는 4,308명이 된다.  이는 현재 중3 학생수 4,638명과 도내 또는 타시군·시도 진학자 수 500여명을 감안해서 결정된 것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입학정원의 한시적 증원을 통해 타지역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의 부담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연도별·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학생 입학정원을 책정하는 등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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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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