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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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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8일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소진혁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강동지역 노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관 설립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주요 의사일정을 보면 첫날인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고 19일부터 8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및 출연안 심사, 현장방문(산업건설위원회),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청취한다.
이어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주찬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논의와 깊이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확실히 이끌어달라"고 의원들에게 주문했다. 또 집행기관에 “민의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자세로 회의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