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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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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박동수)가 시범사업으로 '우리가 만드는 문화도시 실험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미시민 또는 구미시 소재 대학(원)생 및 직장인, 구미시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등 누구나 자유롭게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도시를 재미있게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쓸모있는 실험활동을 자유롭게 계획해 이달 28일까지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당사자 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100만원 내외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내년 2월까지 활동을 마무리하면 되고, 선정 이후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 중간·결과공유회 등에 필수로 참석해야 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실험실'은 시민들의 다양한 도시를 주제로 한 문화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주체적 참여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꾸준히 문화도시 구미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문화도시 실험실'은 구미시 투자기업 ㈜케이아이티의 후원으로 이뤄지며 이와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gmcc2022)를 참고하거나 전화 070-8807-663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