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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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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가 20일 통합RPC(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현장(선산읍 화조리)부지를 둘러보고 사업 관련 현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통합RPC는 대규모의 현대화 된 벼 가공시설(RPC)과 건조·저장시설(DSC)를 설치해 벼 매입·건조·저장·가공·유통까지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이다. 총사업비 171억원을 투입해 11월 착공해 2023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며 RPC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경북 최대 규모이다.
대규모 가공시설과 저장시설 등 최신시설을 갖춘 통합RPC가 구축되면 수확기 벼 건조, 저장시설 부족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공시설을 현대화해 고품질 구미쌀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은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통합 RPC사업이 내년 9월 준공까지 차질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