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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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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벤처·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20일 시청에서 지역내 창업·벤처기업 지원 관련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창업활성화 네트워크' 실무자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창업지원 현황과 사업을 공유하고,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됐다.
'구미 창업활성화 네트워크'는 민선8기 김장호 시장이 취임하면서 발족한 비상경제대책TF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구미시 창업지원에 주요 역할을 맡고 있는 관내 산․학․연․관 13개 기관이 힘을 합쳐 구성된 협의체이다.
구미 창업활성화 네트워크는 앞으로 실무자 중심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기관별 분산된 사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지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공식 조직 출범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