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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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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이 이달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 달간 경상북도 3대 문화권(신라, 가야, 유교)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경북의 이야기를 잇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마켓공오사(054)’를 컨셉으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주민사업체 15개 업체가 참여해 전통발효초, 수제잼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구미특별전’ 코너에서 구미시 관광기념품 공모 수상작들도 찾아볼 수 있다.
22일과 2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동안 금오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주제로 감성콘서트가 열린다.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는 문화사랑방에는 포토존과 포토부스를 설치하는 등 경상북도 3대문화권에 대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 8월 9일부터 개관 2주년 특별기획전 '야은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이 기획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문화사랑방에서는 스탬프투어, 목판체험, 대형 윷놀이, 투호, 금궁 등 여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