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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정일권 순천향대 구미병원장(왼쪽부터,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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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정일권)가 지난 21일 원내 향설회의실에서 삼성서울병원과 의료전달체계 확립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일권 순천향대 구미병원장과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을 비롯하여 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정보교류 ▲협진 활성화 ▲환자관리(환자 이송 및 진료 결과 회신) ▲기술 및 경영 정보교류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두 의료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의료 질 향상과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2024년 2월말 완공을 목표로 외래관 건립이 현재 진행 중이며 내원객에게 편리하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