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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논문상' 수상한 김천대 간호학과 3학년 재학생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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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가 지난달 28일 서원대학교(충북 청주시 위치)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가 주관한 이 대회에서 김천대는 총3개 팀이 참여해 전원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아랑 외 5명의 학생은 '비대면 실습을 경험한 간호대학생들의 임상수행능력, 취업불안 및 진로준비행동'을 제목으로 하는 논문을 발표했고 안혁주 외 2명의 학생은 '대학생의 음주동기 및 음주실태가 음주문제에 미치는 영향'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민준 외 4명의 학생은 '간호대학생의 그릿(Grit), 학업성취도 및 비판적 사고와의 관계'를 발표했다.
특히, 강아랑 팀의 논문은 임상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이직률의 문제점을 고찰하는 등 졸업 이후 전문직 간호사로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연구라는 점에서 학회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김중경 교수도 학부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도록 이끌어주고, 학회 발전과 홍보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김중경 교수는 “간호대학생과 간호계의 현상 분석, 발전 및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 주제를 통해 간호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