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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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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간호학과가 지난 29일 김천시 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제8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 행사에서 주민들을 위해 부스 운영 도우미로 봉사했다.
행복김천박람회는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 관련 단체 및 기관에서 다양한 복지관련 체험을 진행했다.
박람회는 간호학과 이재겸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 안지민 외 7명이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해 혈당 및 혈압 측정, 아로마 손마사지 체험, 보건 상담 등의 부스를 운영했다.
간호봉사 부스운영에 참여한 홍찬기학생은 “우리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혈압을 측정하며 그 동안 습득한 간호실무능력을 수행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찬 경험이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