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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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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가 3일 제232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9회의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 각 소관부서별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과 중점추진사업 등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시회 마지막 날에는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천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0개의 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그 중 의원 발의가 4건 이뤄져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 활동이 눈에 띄었다.
이명기 의장은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시 의원들이 지적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토를 통해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