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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단길, 스토리가 있는 북카페 거리 조성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책 읽는 금리단길 인증 현판 게시
↑↑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2일부터 금오산 인근 각산마을 카페 8곳에 '책 읽는 금리단길' 테마 북카페 인증 현판식을 걸었다.  

'책 읽는 금리단길'은 카페에 테마별 도서와 북큐레이션을 지원해 스토리가 있는 북카페 거리 조성사업으로 도시재생 지역인 금리단길이 단순한 환경개선에 그치지 않고, 책을 통해 문화가 있는 명소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초부터 추진됐다. 

구미도서관은 금리단길 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손을 잡고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목공프로그램을 지원해 카페 인테리어 소품, 도서 전시 서가, 북카페 인증현판도 제작했다. 

북카페는 그림책, 여행, 디저트, 시, 미술, 독서 등 8개 테마로 지정해 1호점 ‘마음’ 북카페를 시작으로 주제 도서를 비치했고, 최근 오픈한 8호점 ‘동화’카페는 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3D프린터로 출력한 동화 속 캐릭터를 전시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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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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