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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초, 제주도 문화탐방 체험학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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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개초(교장 박창득)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문화탐방 체험학습’ 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농촌의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제주도의 특별한 자연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 날은 제주에 도착해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아르떼뮤지엄 등을 둘러 보고 둘째 날은 성산일출봉, 아쿠아플라넷, 감귤따기 체험농장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은 천연기념물 주상절리대 해안과 천지연폭포에서 제주도의 특별한 화산 지형과 섬의 모습을 즐겼다.

수학여행에 참가한 학생들은 “TV나 인터넷으로 보았던 제주도를 직접 보니 정말 아름답고 좋았다. 내년에도 또 왔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박창득 교장은 “앞으로도 현장 체험학습을 계획할 때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활동으로 다양한 견문을 쌓도록 배려하겠다"며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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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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