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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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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교장 고춘식)가 지난 1일과 8일 이틀 동안 2학기 학교장배 6학년 바운드 배구 리그전을 가졌다.
반 전체가 참가한 이번 리그전은 약 2개월간 배구 기초기능과 기본 기술을 연습했다. 이번 리그전을 통해 열띤 응원과 함께 반별로 응집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리그전 대표로 참가한 한 학생은 “1학기 배드민턴에 이어 2학기에도 흥미로운 배구 리그전 경기에 참가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졸업 전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고춘식 교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학급별로 모두 한마음이 되어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흐뭇하다. 학생들이 건강하게 남은 학기를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